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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.J

잘지내?

 

안녕 오빠. 오랜만이지.
잘 지내고 있어? 
나는 그동안 이런저런 일이 많았어. 그래서 인스타 디엠으로 오빠한테 편지를 더 많이 남긴것같기도하네.
여전히 나는 오빠가 많이 보고싶어. 
오늘도 역시 사랑하고 있단 말이야.
덕분에 올해 용기를 냈고, 그로써 좋은 결과도 나올 것 같아.
다 오빠덕분이야. 나를 꿈꾸게해줘서 고마워.
그래도 여전히 내 꿈은 오빠라는 것.
많이 바쁘지 않다면 봄이 오기 전에 내 꿈에 놀러와줘. 많이 보고싶으니까 말이야
오늘은 하루종일 오빠의 노래와 함께하려해.
곁에 와줘서 너무나 고마웠다는 말 꼭 전하고 싶다.
너무 많이 좋아하고있어 여전히. 
내 마음이 언젠가는 오빠에게 전해질거라 그렇게 생각할게.
오늘도 따뜻한 하루 보냈으면 좋겠다
난 여전히 오빠 덕분에 겨울이 덜 추윤 것 같다고 그렇게 생각하거든 
오빠있는 곳은 포근하고 따스하길 평온하고 행복하길 항상 바라고 있어.
많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.
또 글쓰러 올게. 잘지내고 있어요 내사랑. 
 
잘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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